웃기네, 박원순은 스스로 목숨을 끊고 나서기 시작이었는데 장제원은 뒈졌다고 모든 게 끝났다는 분위기로 몰아가네. 죽음까지도 2차가해니 뭐니 하면서 부관참시를 일삼던 놈들이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 운운운운...

 

물론 이재명은 정치인이니까 복수같은 건 하면 안 된다. 그래도 한 나라를 책임질 인물인데 개인적인 감정으로 복수하고 그런 건 격이 떨어진다. 하지만 나는 아니지 않은가? 나는 그냥 개인이다. 따라서 내가 하고 싶은대로 감정이 떠미는대로 행동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. 저놈들은 그래도 되었는데 왜 이쪽에서는 아닌가?

 

여성단체들도 웃기는 게, 아니 여성 언론인들 역시 박원순 죽고 나서부터 지랄하던 개쌍년들이 장제원 죽었다고 조용한 것 좀 보라. 아니 그 전에 그년들 떠드는 소리를 전혀 들어보지 못했었다. 한 마디로 그녀들에게 여성이란 단지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이나 사적인 이익을 위해 이용할 수 있는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. 말하자면 자신을 자신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직업여성들과 다르지 않다는 뜻이다. 그 사실만 확인시켜준다.

 

아무튼 그 쌍년듯 웃기는 짓거리 아주 잘 보고 있다. 그래서 여성주의란 허상이라는 것이다. 원래 출발부터 그랬었다. 제자들 정신대로 등떠밀어 보낸 년이 여성주의의 대모다. 웃기지? 씨발. 좆까라고 그래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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